
12명이 3개월간 연습해 선보이는 타악 퍼레이드 및 축제 주제곡 공연으로, 흥인지문을 출발해 DDP 일대를 행진한다. 16일에는 레이디 가가의 드러머로 유명한 도날드 바렛, 국제 콩쿠르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공성연, 국악을 바탕으로 하는 아티스트 삼산, 드러머 김반장 등이 공연한다. 17일에는 밴드 까데호와 베이시스트 김대호가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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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랜덤 비트 챌린지', '방과후 리듬부', '한칸레코드' 등도 축제 기간 상시 운영된다. 김태희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올해 DDP의 미래지향적 공간 사이로 울려 퍼질 강렬한 비트가 시민들의 마음을 시원하게 깨우고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jae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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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布时间:13:3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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